위에 앉은 관리는 단지 높이 뻗어 있는 나뭇가지처럼 높이 앉아 있을 뿐 별반 일은 없고 명리(名利)도 바라지 않고, 백성은 들에서 노니는 사슴처럼 불평도 없이 유유자적하고 있다. 이런 것이 노장(老莊)의 이상적인 사회이다. -장자 새우 싸움에 고래 등 터진다 , 남의 싸움에 공연히 제삼자가 피해를 입게 된다는 말. 좋은 밭 만 이랑도 박한 재주를 몸에 지난 것보다는 못하다. -강태공 오늘의 영단어 - The Ministry of Labor Affairs : 노동부만약 낚싯줄이 너무 느슨하다면, 물고기가 몸을 마구 흔들어 갈고리에서 빠져 나올 것이다. 낚싯줄이 느슨하면 언제나 문제를 일으키고 만다. -케시 벡 남의 강요에 의해 베푼 자선은 스스로 한 자선의 절반의 가치밖에 없다. -탈무드-모처럼 손님이 오셨는데 술이 없어서야…, 술은 있는데 안주가 없어서야 될 말인가. -문장궤범 오늘의 영단어 - tip of the iceberg : 빙산의 일각오늘의 영단어 - nuclear waste site : 핵폐기장오늘의 영단어 - index : 색인, 찾아보기, 눈금, (시계)바늘, 지수